MBTI 성격유형
ENTJ
방향을 정하는 사람
목표가 서면 길은 만든다
어떤 사람인가요
목표가 분명해지면 자원과 사람을 배치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쪽이에요. 결단이 빠르고, 책임지는 자리를 피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이 강해요
- ·결단이 빠르다
- ·판을 조직한다
- ·장기 목표를 세운다
일할 때
분기 목표가 나오면 그날 바로 거꾸로 계산해서 주간 계획까지 쪼개 놓아요. 필요한 사람을 바로 불러 역할을 나누고, 결정이 느린 회의에서는 '그럼 이렇게 하죠'라고 정리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팀원은 의견을 낼 틈이 없었다고 느껴요.
사람 관계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원해요. 애정도 상대의 삶이 나아지는 방향으로 표현합니다.
연애할 때
오래 재지 않고 먼저 고백하는 편이에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 시간을 따로 빼 두지만, 막상 만나면 업무 전화를 받느라 자리를 자주 비웁니다. 메뉴를 오래 고르는 상대를 보면 대신 정해 주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애를 써요. 강해 보여도 좋아하는 사람의 인정 한마디에 크게 힘을 얻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
목표가 몇 주째 제자리걸음이면, 주말에도 노트북을 켜 두고 메일함을 몇 번씩 새로 고쳐요. 쉬는 날도 계획에 넣어야 쉬어지는 편이라, 휴가를 몇 달 전에 달력에 먼저 적어 두고 그날은 업무 앱을 휴대폰에서 지워 둬요. 휴가가 아직 먼 달에는 '다들 나를 부담스러워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불쑥 들어 혼자 가라앉기도 합니다.
이건 조심해요
속도를 요구하다 주변이 지칠 수 있어요. 사람의 속도를 함께 보는 게 중요합니다.
